- 빛고을타운 사진분야 문화예술교육 수강생 야외촬영 현장학습 실시

[세계로컬핫뉴스] 구절초 테마공원, 선운사에서 가을을 앵글에 담다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9 1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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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장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하 빛고을타운)은 10월8일 노인분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참여자의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전북 정읍의 구절초 테마공원과 전북 고창 선운사 등에서 이뤄진 이번 현장학습에는 이 사업의 사진분야 문화예술교육수강생인 빛고을타운 회원20명과 강사 등이 참여해 아름다운 가을을 앵글에 담으며 그동안 강의실과 타운 인근에서 익힌 야외촬영 기술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교육활동에 포함된 야외출사를 위해 구절초 테마공원 및 선운사를 방문하고 수업시간에 학습한 문화예술 표현기법 및 카메라 기능을 활용하여 야외촬영 현장학습을 실시한 것이다. 

 

빛고을타운에서는 지난 2016년도부터 평생학습 특성화기관지원사업으로 ‘은빛섬섬옥수공예’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작은도서관 활성화지원사업으로 ‘책과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2017년 일자리연계 특성화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웃음치료마스터를 양성해서 재능나눔 및 일자리 창출’ 등의 문화예술분야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진행중인 2018년도 사업은 한국노인복지관협회 위탁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총 35회차의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지원예산은 300만원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동안 참여한 문화예술분야 사업에는 총 1,35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타운 회원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고 건전한 노인여가 생활의 만족도를 향상시켜왔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문혜옥본부장은 “ 타운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다양한 욕구와 경험을 살려 재능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노인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봉사하며 보람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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