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7개 안전관련 기관·단체 참여 안전체험부스 운영

[세계로컬핫뉴스] 광주시, 시민체험형 안전문화행사 개최

이혜원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6-10 13: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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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타임즈 이혜원 기자] 광주광역시는 12일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북구 운암동 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시민체험형 안전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위험요인으로부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히 대한안전연합, 광주교통문화연수원, 어린이안전학교, 해양에너지, 광주대학교, 광주안전실천연합, 안전모니터봉사단광주연합회 등 7개 안전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안전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안전문화 홍보 등을 실시한다.


체험부스는 ▲소화기 사용 등 재난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가스안전체험 ▲신체검진 및 건강지킴이 체험 ▲푸드아트 테라피 체험 ▲안전문화 3·3·3운동 홍보 등 6개가 운영된다.


이들 부스에서는 생활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재난에 대한 대처법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안전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또 광주시는 12일, 26일에는 중외공원 시립미술관 일원에서, 7월24일에는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 8월7일에는 광산구 첨단쌍암공원에서 시민안전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학 시 안전정책관은 “생활 속에는 언제든지 곳곳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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