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 방미(訪美)를 통해균열 중인 한미동맹 강화의 발판 마련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진실 미국 조야(朝野)에 알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5 15: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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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10월 1일 13명의 대한애국당 사절단과 함께 미국 워싱턴 DC와 로스앤젤레스를 1일부터 4일까지 방문하여 급격하게 파괴 중인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메시지를 미국 정부의 국무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미국 의회의 상원 인사들을 모두 만나 전달하였다.


대한애국당 방미 사절단은 1일 워싱턴 DC의 6.25전쟁기념관인 Korean War Memorial에서 6.25전쟁에 참전한 미군과 유엔군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헌화를 시작으로 방미 일정을 시작했다. 2일 워싱턴 DC의 대표 기자회견장인 내셔널 프레스 클럽(National Press Club)에서 조원진 당대표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거짓평화, 경제참사의 현실을 외신내신기자들에게 전했다. 


3일에는 조 대표가 미국 정부의 국무부와 국가안전보장회의 인사들을 각각 만나 대한애국당은 문재인 정권과 김정은이 도모하는 종전선언의 목표는 미국철수를 통한 한반도의 적화임을 분명히 전했다. 미국 유수의 언론 NBC와 ABC와의 전격 인터뷰도 가졌다. 


대한애국당의 조원진 대표와 방미 사절단은 6일 귀국하여 8일 경 대한애국당의 방미 성과 보고를 할 계획이다.
 

거짓평화, 경제참사로 대한민국을 파멸로 이끄는 좌파독재정권 즉각 퇴진 요구하는10월 6일(토) 서울역에서, 제84차 태극기집회 개최 거짓평화, 경제참사로 대한민국을 매국하고, 파멸로 이끄는 좌파독재정권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제84차 태극기집회가 6일 서울역에서 열린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태극기집회는 차수를 거듭할수록 참여인원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문재인 주사파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고통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더더 많은 애국 국민들의 참여 속에서 문재인 정권 퇴진의 외침은 강력하게 국민들에게 울리고 있다. 1년 8개월 넘게 매주 토요일마다 단 1회도 쉬지 않고 폭염과 혹한 속에서도 태극기집회에 참여한 애국국민들은 문재인 정권 퇴진과 박근혜 대통령 즉각 구출을 외쳐왔다. 


이번 태극기집회의 행진은 서울역 1차 집회를 마친 후, 숭례문을 거쳐 시청 앞으로 해서 세종사거리를 지나, 광화문을 돌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차 집회를 함으로 마친다. 태극기 애국동지들의 결사적인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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