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김제 신풍지구대, 2018년『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전격 개시

이정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1 18: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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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김제 신풍지구대, 2018년『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전격 개시 김제경찰서 신풍지구대에서는 지난 1.8.(월)부터 주민이 요청하는 지점과 시간을 파악, 선정하여 집중 순찰하는 이른바 2018년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본격 시작, 현재 주민들의 신청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홍보 사진 © 세계타임즈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은 경찰이 주민이 신청한 시간·장소에 나가 5분여동안 주변 50m 주변에서 도보로 주민을 만나 치안상 의견 수렴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찰 방법이다.

 


▲ 홍보용 리플릿 © 세계타임즈

 

이와 관련, 신풍지구대는 지구대 청사 외벽에 대형 플레카드를 게시하였고, 엘이디(LED)전광판에는 신청을 홍보하는 홍보메세지를 현출하고 있다. 또한 관내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거나 마을회관, 주민센터, 김제역, 홈플러스 등 다중운집장소에 나가 직접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 의견수렴용 설문지 © 세계타임즈

 

향후 설문지 등 주민의견을 세밀히 분석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순찰개소를 선정하여 오는 1. 22부터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구대는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실시중인 20개 장소에 대한 탄력순찰은 오는 1월 21일 일몰제로 일괄 종료된다고 밝혔다.

 


김명곤 신풍지구대장은“지난해 9월부터 20개 장소에 대해 탄력순찰을 실시해 왔는데, 주변 주민들의 치안불안심리가 어느 정도 감소하였다고 본다. 올 해도 주민들의 의견을 세밀히 분석하여 순찰장소 및 시간을 선정하여 탄력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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