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세계로컬핫뉴스] 동구, 제7회 ‘책의 풍경’ 사진공모전 개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6-29 18: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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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참여형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7회 ‘책의 풍경’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책의 풍경 - 책과 함께여서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들’로 ▲일상속의 다양한 독서활동과 독서의 소중함을 다룬 작품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 및 독서에 관련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작품 ▲새벽, 저녁, 지하철, 버스, 공원, 길거리 등 언제 어디서나, 반짝 독서 장면 ▲코로나를 이기는 책읽기! 여름휴가에 집에서 책 읽는 모습 등이 담겨 있으면 된다.

 

동구 주민 및 동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사진파일(디지털카메라 및 스마트폰 사진)을 이메일(aphrodite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로, 1인당 세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동구청장상(6명)을 시상한다.

 

한편 수상작을 포함해 1심을 통과한 우수작품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동구청 로비에 전시 될 예정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donggu.go.kr/dg/lib)를 참고하거나 가오도서관(☎259-7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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