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감식‧감정 업무 지원

[세계로컬핫뉴스] 잿더미 속 진실, 화재조사 시험분석 연구실에서 밝힌다 - 시 소방안전본부, 화재조사 시험·분석연구실 확장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4-07 18:41: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광주=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6일 광산구 소촌동 광주소방학교에서 ‘화재조사 시험·분석 연구실’ 확장 현판식을 열고 체계적인 화재시험·분석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실이 기존 29㎡에서 84㎡로 확장됨에 따라 장비의 활용도가 높아져 체계적 화재조사 시험·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보유중인 감식·감정용기기, 증거수집 장비 등 76종은 광주지역 5개 소방관서 화재감식과 감정업무 지원, 소방학교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화재조사에 필요한 내시경카메라, 발화점 측정기 등 장비를 추가로 보강할 예정이다. 

 

최정식 시 방호예방과장은 “연구실이 확장돼 더욱 체계적인 화재원인 분석과 재연실험이 가능하게 됐다”며 “소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화재원인 규명 체계를 갖추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손권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