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ON SCREEN, 11일 오후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 상영

[세계로컬핫뉴스] 스크린으로 만나는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8 1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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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광주문화재단 ‘SAC on Screen(싹 온 스크린)’은 오는 11일(목)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예술의 전당 가곡의 밤’을 상영한다.
 
‘예술의 전당 가곡의 밤’은 ‘잊혀져가는 우리가곡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우리가곡의 중흥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3년부터 예술의전당이 직접 기획한 우리가곡 전문콘서트 공연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한국인의 애창 가곡’ 이라는 주제로 주옥같은 명곡 ‘그리워, 서시, 보리밭, 청산에 살리라’ 등과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우리 창작 가곡이 소개되며, 국내 정상급의 성악가와 함께 국군교향악단(김병기 지휘)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 낭만과 정취에 빠져들게 할 공연을 선사한다. 

 

광주문화재단은 다음 상영작으로 오는 10월 25일(목) ‘발레 심청’ 공연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으로 즐길 수 있는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은 매달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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