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 숙의자료집은 우편과 이메일로 받아 학습
- 온라인 숙의영상은 공론화 홈페이지 전용학습방에서

[세계로컬핫뉴스] 도시철도 2호선, ‘시민참여단 열공모드’

손권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1 21:40:2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광주=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250명이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최영태, 이하 ‘공론화위원회’)는 도시철도 2호선(지하철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250명이 종합토론회에 앞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오프라인 숙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이 11월8일까지 오프라인은 숙의자료집으로, 온라인은 이러닝(e-Learning) 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숙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숙의자료집은 시민참여단이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우편과 이메일로 보냈고, 이러닝(e-Learning) 숙의 영상은 공론화위원회 홈페이지 ‘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접속 방법(3가지 중 하나 선택)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 클릭
·시민참여 플랫폼 바로소통→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 클릭
·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 사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특히 시민참여단이 거쳐야 할 관문인 이러닝(e-Learning) 영상 학습은 ‘시민참여단 전용학습방’에 접속해 1강부터 3강까지 순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탑재된다.

 

1강은 공론화 개념과 절차를,

2강은 광주교통현황,

3강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 양측의 주장으로 구성됐다. 

 

최영태 공론화위원장은 “11월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로 진행할 종합토론회에 앞서 시민참여단이 효과적인 학습과 토론을 통해 건설 찬반의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숙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손권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