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집중호우 등 풍수해 대비 침수 피해 우려 지역 현장 확인

[세계로컬핫뉴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 노곡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6-16 14: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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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15일(화) 여름철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노곡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과거 침수피해가 컸던 지역을 찾아 관련 시설과 안전 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출동로와 대응체계 점검,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노곡동 일대는 지난 2010년 인근 산에서 떠내려온 부유물로 배수펌프가 작동되지 않아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거나 파손되는 등 집중호우 발생 시 자주 피해를 입는 지역이다.  

 

정 본부장은 노곡 배수펌프장에서 그 일대와 관련 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대책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노곡 침사지수문 현장을 확인하고 매뉴얼과 협조 체계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여름철 풍수해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관련 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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