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서구 소외계층 52가정에 밑반찬 봉사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6-11 1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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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비대면 봉사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는 SNS 9천명 봉사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1일 오후1시, 서구 소외계층 52가정에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5명이 오전 9시30분~오후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고추장볶음, 양파초절임, 무우짱아치 3종류를 만들고 배달을 하였다. 

 

유희자 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발달장애인부모협회 김명숙 회장은 “매월1회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맛있는 밑반찬을 지원해 주어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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