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여행 수요 대비 경남의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할 전담여행사 협약
- 산악·낚시·섬/요트·액티비티 체험 관광 테마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세계로컬핫뉴스] 경남관광재단, 전담여행사 업무협약 체결

최성룡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6-14 19: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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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경남관광재단은 6월 14일, 경상남도 내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담여행사들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전담여행사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수도항공여행사, 펭귄오션레저, 홍익여행사, 승우여행사, 로망스투어 전담여행사 5곳이 참여했다. 

 

경남관광재단과 전담여행사는 ▲경남 관광상품 개발·홍보·판촉 ▲경상남도 관광지 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관광 동향 및 관광정보 공유 ▲관광상품 아이디어 지속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관광재단과 각 전담여행사는 기본적으로 2개 이상의 산악·낚시·섬/요트·액티비티 체험 관광을 테마로 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제자리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시장에서 이번 전담여행사 사업은 경남 관광상품의 선점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경남 관광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경남 관광상품의 특색과 매력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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