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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납세자 박윤연(가운데) 씨 |
[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동장 박찬양)이 지난 13일 지방세 납부에 모범을 보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관련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최근 3년간 체납 없이 성실히 납부한 시민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표창을 받은 박윤연 씨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면서 착한가게 활동으로 지역 나눔문화를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성실 납세자에게는 시 금고를 통한 대출금리 우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찬양 동장은 “성실한 납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건전한 납세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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