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융합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며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같은 핵심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나는 계기 마련

[시흥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 시흥시 시흥초등학교(교장 이용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핵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오는 11월 27일(목)부터 11월 28일(금)까지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융합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봇, 블록코딩, AR,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생활 중심 프로젝트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보다 쉽게 디지털 문화에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체험은 본교 체육관과 3·4층 과학실에서 진행되며, 학년별로 4차시씩 운영된다.


학생들은 피지컬 로봇 조작 활동, STEAM 융합체험,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력을 확장하고, 첨단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초 담당교사(노상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디지털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추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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