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산도, CGV만나 상큼달콤한 ‘딸기팝콘’으로 극장가 데뷔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6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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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시 후 69년만에 첫 컬래버를 진행하는 크라운산도!
국내 1위 멀티플렉스와 국내 샌드 비스킷 1위의 특별한 만남!!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대한민국 최초 샌드 비스킷 크라운산도가 상큼달콤한 딸기팝콘으로 변신해 극장가에 데뷔한다.

크라운제과는 CGV와 손잡고 대표제품인 크라운산도의 맛과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크라운산도 딸기팝콘’을 선보인다. 전국 138개 CGV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산도는 1956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약 1조 2천억원, 누적 판매량은 약 182억개로 전국민이 1인당 364개씩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현재도 매년 약 200억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국가대표 샌드 비스킷이다.

딸기팝콘은 산도 출시 69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컬래버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이색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위해 변신했다. 국내 1등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국내 샌드 비스킷 누적 판매량 1등 산도를 픽한 1등간의 만남이라 더 특별하다.

첫 컬래버인 만큼 산도의 상징인 딸기를 그대로 담았다. 화이트초콜릿맛 팝콘에 새콤한 딸기가 콕콕 박혀 있다. 먹기 전부터 상큼달콤한 딸기향이 가득 느껴진다. 분홍 빛으로 변한 팝콘은 산도 딸기 크림이 떠오르는 비주얼이다. 여기에 딸기 과육이 씹히는 ‘크라운산도 딸기라떼’와 새콤달콤한 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간 ‘크라운산도 아이스슈’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처음으로 극장가 레드카펫을 밟는 산도는 시그니처 컬러를 그대로 살린 핑크 드레스로도 눈길을 끈다. 산도 패키지하면 떠오르는 핑크색과 왕관 문양을 팝콘통에 담아 스테디 셀러 샌드 비스킷의 정체정도 살렸다. 패키지를 리얼하게 구연한 ‘크라운산도 미니키링’도 선보이며 특별함도 더했다.

컬래버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26일부터 산도 콜라보 콤보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산도 과자를 제공한다. CGV 인스타그램 ‘CGV 딸기축제’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산도 1박스를 증정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69년만에 산도가 처음으로 샌드가 아닌 팝콘으로 변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산도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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