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는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일원 랜드마크스퀘어에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핫팩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대전 지역에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한파 취약계층 등 주민들의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겨울철 재난 예방 활동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서구 지역자율방재단원과 재난안전과 직원 등 50여 명은 행인들에게 핫팩 500여 개를 나눠주며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외출 시 방한용품을 충분히 착용하는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재단과 함께 생활 속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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