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 ‘2019 대한민국 최우수 고용 기업’ 3년 연속 선정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12-14 1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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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한 다양한 제도 마련과 효율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 시스템이 선정 평가에 긍정적 영향
▲좌측부터 한국다케다제약 인사홍보부 이동훈 상무, 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지역 이건욱 인사부문장

 

 한국다케다제약은 12월 3일 세계적인 인사 관리 평가 기관인 ‘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Top Employers Institute)’가 주관하는 ‘2019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s)’에 한국다케다제약이 3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인사홍보부 이동훈 상무는 “한국다케다제약이 전세계 인재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 인재 채용 시스템 도입,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등을 통해 3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에 선정될 수 있어 기쁘다”며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가치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탑 임플로이어 인스티튜트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적인 인사 평가 기관이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직원 복지 우수 기업, 기업 전반에 걸쳐 직원 역량 개발에 힘쓰는 기업, 고용 관행 최적화를 위해 기여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최우수 고용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올해 전세계 인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차원의 통합적 인재 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패밀리데이, 건강 증진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안전운전 체험 교육, 가족 참여 봉사 활동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우수한 코치 육성 및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코칭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2018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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