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추운 겨울, 삼진포차에서 따뜻한 백화수복 어떠세요?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3 10: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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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최고(最古) 청주 ‘백화수복’이 2월 말까지 부산 광안리 카페거리에 위치한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원컵 잔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화수복 원컵 잔꾸 이벤트’는 중장년층에겐 오뎅바에서 즐겼던 ‘백화수복 원컵’의 추억을 되살리고, 젊은 세대에겐 ‘백화수복 원컵’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광안리, 겨울, 백화수복, 삼진어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캐릭터 스티커로 나만의 개성이 담긴 ‘백화수복 원컵’을 직접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와는 별도로 레트로 감성의 손난로를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 증정행사도 함께 한다.

1945년에 첫 선을 보인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 후,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알코올 도수 13도의 청주 제품이다.

이 중 지난 1984년에 180ml 용량으로 선보인 ‘백화수복 원컵’은 한 번에 마시기 편하다는 반응을 얻으며 특히, 오뎅바, 골프장 등에서 중장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고, 펜데믹 이후, 다양한 주종에 대한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최근에는 편의점까지 판매 채널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펜데믹 이후 다양한 주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국내 최고(最古)의 청주 브랜드 ‘백화수복’과 편의성이 좋은 ‘백화수복 원컵’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따끈하게 데워 마실 수 있는 겨울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여름 등 다양한 계절별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백화수복 원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953년부터 3대째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이 지난 2024년 6월에 첫 선을 보인 ’삼진포차’는 입장료 19,900원을 내고 100분간 어묵 등의 안주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팝업 포장마차로 24년 6월 초부터 11월 초까지 1일 평균 2천명 이상이 방문한 시즌 1에 이어 2월말까지 시즌 2로 확대되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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