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이 지난 1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운전직 공무원, 환경공무관, 기간제근로자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 보호구 올바른 착용 방법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재해 예방 ▲작업 전 안전 점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항상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근로자분들의 안전이 가장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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