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해솔빛유치원, “방학이라 유치원이 더 즐거워요!”

송민수 / 기사승인 : 2025-09-01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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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와 쉼이 있는 방학 중 방과후과정 운영

◦ 방학에도 배움은 계속된다! 유아 발달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 마련
◦ 폭염·폭우에도 놀이와 체험중심 활동으로 즐겁고 안전한 하루 제공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 해솔빛유치원(원장 김정미)은 7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5주간 즐거운 놀이와 쉼이 있는 방학 중 방과후과정을 운영하였다.


해솔빛유치원은 방학 중에도 8시부터 19시까지 3세 3학급, 4세 3학급, 5세 3학급, 특수종일반 1학급으로 구성된 방과후과정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이번 방과후과정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 중심의 단순한 돌봄을 넘어 유아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방학 중 방과후과정에 참여한 162명의 유아들은 신나게 뛰어놀며 신체적 욕구를 마음껏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전문 강사와 함께 학급별 주 1회씩 진행하였다. 또한 에어바운스 체험, 작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 직접 캠핑에 간 것 같이 여름을 느끼고 만끽할 수 있는 캠핑 체험 등을 경험하며 방학만의 휴식과 체험이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들은 “폭염이 지속되는 방학 동안 아이가 집에서 지루해하지 않고, 시원하고 안전한 유치원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게 지낼 수 있어 안심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들 역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친구랑 텐트 안에서 간식도 먹고 캠핑놀이를 해서 진짜 여행 온 것 같았다”고 말했고, 다른 유아는 “내가 직접 만든 마리모를 보며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솔빛유치원 김정미 원장은 “방학 중 방과후과정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돌봄이 아니라, 놀이와 쉼 속에서 유아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배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방학 중 방과후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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