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 모금 쌀 기탁식’을 했다.
기탁 쌀은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매년 연말(11~12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개하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했다.
‘좀도리’는 예부터 끼니마다 한 숟갈씩 덜어 모은 쌀을 이웃과 나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좀도리 운동에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지역 주민 등 347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을 구매해 기탁했다.
시는 받은 쌀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 1472가구에 1포대씩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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