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도면 교회협의회(회장 서구석 목사, 이하 교회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양도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도면 교회협의회는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이날 교회협의회에 소속된 11개 교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조찬 기도회를 개최한 후 이웃돕기 성금을 함께 전달하며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석 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해마다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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