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육지원청, 경기공유학교 운영 관련 디지털 기반 교원 연수 운영

송민수 / 기사승인 : 2025-06-02 12:00:09
  • -
  • +
  • 인쇄
- 디지털 기반 학생 진로지도를 위한 게임산업 및 로봇공학의 이해 -

◦ 디지털 산업(게임산업 및 로봇공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제공
◦ '온라인 게임의 교육적 활용'으로 현장 교원들의 뜨거운 호응


[광명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현)은 미래 사회를 대비한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역량 강화를 목표로 게임산업 및 로봇공학의 이해 연수를 운영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첫 번째 연수인‘디지털 기반 학생 진로 지도를 위한 게임 산업의 이해(게임개발창업)'는 지난 4월 11일(금) 유한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 과정은 유한대학교 게임콘텐츠학과 이성현 교수의 진행으로 게임 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게임 개발 및 창업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되었다.
 

 


이어서 5월 29일(목)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진행된 '디지털 기반 학생 진로 지도를 위한 로봇 공학의 이해' 프로그램은 동양미래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 박종욱 교수로부터 로봇 공학의 기본 원리와 최신 동향을 알아보고 산업용 협동 로봇을 직접 조작도 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6월 5일부터 운영되는‘온라인 게임의 교육적 활용' 프로그램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현장 교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6월 5일 (목) 광명교육지원청에서 시작되는 1기‘게임을 체험하며 재미를 말하다' 에서는 직접 온라인 게임을 유형별로 체험하며 게임이 주는 즐거움의 본질을 탐구한다. 12일 (목) 에는 2기 '게임의 재미 요소: 학생들이 게임에 몰입하는 이유'와 '게임 개발자의 시각: 게임은 어떤 생각으로 만들어지는가' 를 통해 게임의 심리학적, 개발적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루며 학생들이 게임에 몰입하는 이유와 개발자의 의도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마지막 19일 (목) 에는 3기‘게임의 수익구조 ; 게임은 어떻게 돈을 벌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에서는 게임 산업의 경제적 측면을 분석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이용현 교육장은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학생들에게 디지털 기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번 게임 및 로봇 공학 관련 연수를 통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 진로 교육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유한대학교와 동양미래대학교에서 다양한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사회에 필요한 학생 맞춤 진로 지도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가정과 학교에서도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