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산제 기념촬영.(사진=용인시산림조합) |
이날 행사에는 이대영 용인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임직원과 여성산사랑회 회원 등 총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제물을 차려놓고 산신께 잔을 올리며,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은 물론 조합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용인시산림조합 여성산사랑회는 매년 시산제 및 정기산행을 통해 회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건전한 산행 문화를 확산시키며 지역 사회 내 산림 사랑 정신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대영 용인시산림조합장은 “회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여성산사랑회가 산림 사랑을 실천하며 더욱 활기찬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산사랑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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