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단장 강석낙)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1차 이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요 군정 및 면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각 리에서 건의한 주민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한 이장들은 새해를 맞아 주민과의 소통을 더 강화하고, 살기 좋은 양도면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를 통해 양도면 역시 2026년에도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계획이다.
강석낙 단장은 “2026년에도 이장단이 힘을 하나로 모아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겠다”며, “양도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새해에도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면정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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