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물은 “모두가 편안한 살고 싶은 남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김 예비후보의 핵심 공약과 정치 철학, 그리고 남동구의 미래 비전을 시민들이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 예비후보는 인천시의원을 지내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소상공인위원장을 맡고 있는 지역 기반 정치인으로, 과거 청년위원장으로서도 활동하며 청년·소상공인·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실질적인 정책 협력을 이어온 유일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이강호 전 남동구청장 역시 “가장 신뢰하는 정치적 동지”로 꼽고 있다.
이번 홍보물에는 남동구의 미래를 바꿀 6대 핵심 공약이 담겼다.
김 예비후보는 ▲논현동 580-3 생활SOC 복합센터 건립 ▲만수산 무장애 나눔길 산림욕장 조성 ▲인천 바이오 과학기술원 및 사이언스파크 유치 ▲남동산단 AI 제조 대전환 및 대한민국 대표 AX 선도지구 조성 ▲AI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M버스 배차 개선 및 출퇴근 교통 강화 등을 제시하며 “남동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홍보물에는 정책뿐 아니라 김 예비후보의 정치적 메시지도 강하게 담겼다.
그는 “2024년 12월 3일 계엄의 밤, 여의도의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남동 주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낡은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다시 시민 앞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김성수의 시작과 끝은 늘 사람”이라는 철학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재명이 약속하고, 이강호가 지지하며, 김성수가 실천하는 남동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며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홍보물을 통해 생활 밀착형 정책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방치된 유휴지를 주민 편의시설로 바꾸고, 광역교통망을 조기에 추진해 생활교통 시대를 열겠다”며 “복지는 더 가깝고 두텁게, 남동구가 책임지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자리가 살아나고, 청년과 여성, 어르신 모두가 살맛나는 도시, 동네마다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남동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홍보물은 단순한 알림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남동의 힘은 결국 시민에게서 나온다. 시민과 함께 남동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변화의 시작 이제는 김성수, 남동의 미래 이제는 김성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과 공약의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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