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 월남참전 유공자들의 호소!, 1인 피켓시위 호소문

국용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3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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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3일 21대 대통령 선거에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님 당선과 6.4일 취임을 축하 드리고, 대한민국의 무궁한 번영 발전과 영광을 위하여 국가 국민만 보고 성장 발전하는 국민 주권 정부가 되길 축원 드립니다.

 

국가에 헌신 봉사로 오늘날과 같이 풍요롭게 잘살게 한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피 맺힌 한 많은 사연을 국민들이 소상히 모르고 있어,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해외 근무 급여 국가가 갈취 강탈하여 전용한 사연을 알려드리고,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해외 참전 전쟁터 군인 체불 급여 즉시 배상을 요구 호소합니다.

 

월남 전 유공자들 전쟁터 해외 근무 급여 국가가 94% 이상 갈취 착취 강탈 도적질하여 전용한 자금으로 경제개발과 산업화의 디딤돌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으면 이제는 배상 돌려 주어야 되지 않습니까?

 

월남 전 장병들의 국가가 도적질해간 내 전쟁터 체불 급여 배상 지급하라.

 

전쟁! 전쟁! 기억하기조차 싫은 6·25전쟁은 50.6.25~53.7.27까지 3년 1개월, 금년이 76주년의 해로 민족 상쟁의 고통과 아픔이 얼마나 크고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산가족 등 상기 할 때 전쟁은 없어야 하기에, 무너져 가는 공산주의가 다시는 발 부치지 못하도록, 이런 전쟁의 비극이 절대  없도록, 평화를 원한다면 부국강병을 위하여 건전한 정신과 국가관을 갖고 우리 모두 정신 차리자고 호소 드립니다.

 

외침만 받던 우리나라는 국외 월남 전쟁 첫 참여에 체불 급여 환수 추진 50여 년 투쟁에서 느낀 것은 60년대 이후 출생한 젊은 국회의원 및 각료 공직자 국민들은 *

 

▪︎6·25전쟁 후 폐허 된 저 개발 60년대 경제적 혼란의 배고팠던 보릿 고개가 무엇인지? 

 

▪︎국군의 현대화 장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월남 전에 왜 참전하게 되었는지? 

 

▪︎환상의 한강의 기적과 경제성장이 된 요인이 무엇인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전쟁터 해외 근무 급여 국가가 피 값, 목숨 값 강탈 갈취 착취 도적질 전용 사건이 무엇인지?

 

공직자 공인들이 모르고 있어, 정부가 갈취 강탈 착취한 월남참전자의 해외 근무 급여 배상 피 맺힌 호소에 관심이 전혀 보이지 않아 매우 매우 섭섭합니다.

 

이런 도적 놈의 나라에서 태어나고 살고 있다는 것이 서러워 한탄 하지만 그래도 내 조국이기 때문에 날로 더욱 더 발전 번영하길 월남전유공자들은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월남 전에서 전세가 불리하게 전개되자 미국 내 여론이 들 끊어 존슨 대통령은 총알받이 미군을 대신 한국군을 총알받이로 선택 파병 요청에 군사 독재 박정희는 이동원 외교부장관을 백악관에 보내 65.3.18일 협상에서  한국 경제개발, 한국군 현대화, 주월 한국군도 주월 미군과 차등 없는 동등한 처우 조건 등 존슨 대통령의 제시에 국회 동의에 의거 젊은 피를 사지 월남 전에 담보로 제공하여 경제개발과 국군현대화 성취를 공직자 국민 여러분들이 눈으로 몸소 체득하셨기 차제에 변론키로 하고, 월남 참전 유공자 전쟁터 급여 94%이상 동의 없이 갈취 착취 강탈 전용한 사연을 호소 드립니다.

 

73.3월까지 8년 8개월 미군 총알받이 대신 324.864명(연 인원 345.994)이 미국의 용병으로 월남 전 열대 게릴라 전선에서 

 

▪︎숲속의 징그러운 불개미 폭탄, 

 

▪︎보리 알만한 모기와 

 

▪︎산 거머리에 헌혈 당하고 긴장 속에 육수 땀 눈물 피 흘린 대가는 배고팠던 저개발 보릿고개 해소와 환상적인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60년대 국민소득 1인당 1백 여불 이하를 오늘날 3만 5천불 시대로 성장케 한 것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이라 부인하는 국민 어느 누구 하나 있습니까?

 

세계 7대 경제 강국과 5대 국방력으로 성장 되어 풍요롭게 잘사는 나라가 되게 하였건만 국민 공감대를 받지 못하고 홀대 버림받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은 도적질 당한 핏 값 국가에 체불 급여 즉시 배상 지급을 수없이 요구로 많은 민원 사항을 젊은 국회의원 및 정부 각료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해결 할 의지가 없어 공직자들 책임 의식 결여에 대단히 유감을 표합니다.

 

월남 참전 장병 후유증은 신음 신음 말라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병원 입원도 못 하고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청춘 과부 부인은 젖 때기 셋 자식 새벽에 친정에 맏기고 식당 써빙도 아닌 주방 설거지 하면서, 손님이 먹고 남긴 조금 깨끗한 밥 국물 별도로 모아 개밥 준다고 짬밥을 가져다 친정에서 셋자식 대려다 짬밥 먹여 키울 때 그 통한의 눈물 국가 어느 누가 눈물을 닦아 주었는가요?

 

이제야 그것이 다이옥신 살포 고엽제 병이라 알았고, 뛰어 다녀 호소해 봐도 근거가 없다고 손사래 거절 당하고 있는 전쟁 후유증의 보훈 정책 아십니까?

 

해외 월남 전쟁 현황 숫자로 647.733.88.345994.4.5099.11232.14만 명 즉 64년 7월부터 73년 3월까지 8년 8개월 345,994명이 참전하여 4명이 행방불명 되고 5,099명이 전사 당하였으며 11,232명이 부상 당하고, 고엽제 환자가 14만 여명이 발생한 6·25 다음가는 전쟁 인명 피하는

 

▪︎2014년 소풍 놀이 세월호 299명의 17배, 2022년 이태원 귀신 놀이 핼러원 59명의 86배 사망인바 보훈병원을 가보십시오.

 

뼈만 앙상히 남아 병마와 사경을 헤매며 오늘이냐 내일이냐 염라대왕의 호출 대기자 현상을 보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월남 전쟁의 비참한 후유증은 비참합니다.

 

21대 국회에 월남 전. 미국 지원금 진상 규명을 위한 민주당 설훈 전 의원의 대표 발의가 있었는데 내란 국힘당 국방위원 성ㆍ한(성씨가 한가,성가)놈 두 마리가 6.25 참전 유공자와 형평성이 없다고 간사 합의 불응으로 소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일몰폐기 처리하고도 수년간 이에 상응하는 법률발의를 하지 않는 무기력한 놈 때문에 월남 참전 생존 유공자 16만 여명을 포함한 3백 여만 가족이 국힘당을 규탄과 타도하고 있습니다, 

 

국힘당이 월남 참전 유공자들을 포용하려면 현재 국회에 이언주, 박선원 등 의원들 발의 된 월남 전 특별법 국힘당이 앞장서서 제정 개정 하여주지 않는 한 월남 전 유공자들 우리는 국힘당을 동조 지지 할 수 없습니다.

 

국힘 당은 대오 각성하라.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 시 월남 참전 유공자 우리들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님을 그래서 지지하게  되었고, 당선으로 6월 4일 취임에 국민주권정부의 무궁한 발전 번영을 월남 참전 유공자 우리들은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한·미간 65.3.18일 백악관에서 존슨 대통령과 이동원 장관의 한국군 처우 협상 합의 내용을 *2009.4.9일자 미주 중앙일보에 존슨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주월 한국군도 주월 미군 급여와 동등한 대우를 해주겠다는 존슨 대통령의 허락을 받았다는 이동원 장관의 양심 고백 보도가 있었으며, *1972년 2월 사이밍턴 청문회에서 주한 미국 포터 대사의 처음 주월 한국군 처우 계급별 급여표 제시와 주월 한국군도 주월 미군 급여와 예외 아니다 증언이 있었고, 본 건 증언은 미 의회 청문 록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1975년도 미 육군성 발간 월남 전 동맹국에 대한 연구 논문에도 주월 한국군도 주월 미국 장병에게 지급되는 것과 급여가 동일하다고 되어 있고, *국회 도서관 입법 조사국 전후 한국의 대한 정책 입법 참고자료 140호에 기본 급이 확인되고 있는데도 우리는 기본급과 수당 6개항 년 유지비 1만 3천불 중 해외 수당 하나 1인 년 평균 690여 불 정도만 받아 월남 참전 유공자들은 국가 공권력에 의한 최대 피해자 입니다.

 

국가는 월남 참전 유공자 해외 근무 급여 미군 1인 년 유지비 13,000불 중 94%이상 갈취·착취·횡령·착복·강탈·전용 도적질한 국가 대도 폭력 폭거로  월남참전장병들을 달러 벌이 앵벌이 취급한 군사독재 박정희 정부의 술책 이었습니다, 

 

또한 전사자 전상자 미국의 보상금을 정상적으로 지급치 않았다는 의혹이 사실이라면 국가는 대한민국은 송장 장사 까지 한 사건으로 꼭 규명되어야 합니다.  

 

월남 참전 장병 처우 급여 국가가 전용한 사실을 청와대 사정 비서관으로 6년 여 동안 근무하신 이경희(23.10.29 선종)박사의 1972.7.5일 박정희 대통령과의 대화 말씀을 성남시청 온누리 강당에서 2023.7.28일 양심선언 고백으로 입증 하셨습니다.

 

[국회의장님! 국무총리님]

 

그리고 국회의원·국무위원 공직자님들이여!

 

국가가 도적질한 전쟁터 피 값 배상하면 되는데 특별법이 왜 필요합니까?

 

월남참전유공자를 위한 특별법이 아닌 도적질한 공직자 행정 편의 위한 특별법 아닌가요?

 

국민 혈세로 돌려 달라는 게 아니고 내 월급 도적질해간 체불 급여 배상하라는 것입니다.

 

전쟁터 목숨 값 체불 급여 국가는 월남 참전 자에게  당장 배상 지급하라.

 

공직자 여러분들은 월급 단돈 1만원만 틀려도 규명하고 1개월만 월급 지연되면 항의 언론 보도, 파업 하는 공직자들 아니신가요?

 

공직자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는 급여는 제 3자 수령 권이 없는데. 월남 참전 목숨 값, 참전자와 국회의 동의는 물론 언론에 고지한 사실도 없이 정부가 강탈한 것은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있을 수 없는 악랄한 행위에, 대한민국의 언론은 존재하지 않는지? 아니면 공동 묘지에 묻혀있는지 말이 없습니다. ▪︎언론은 어둡고 ▪︎소외되고 ▪︎편파적이고 ▪︎대중적 논리에 강해야 하는 ▪︎언론의 사명을 잃었다고 월남 참전 유공자 우리들은 슬퍼 한탄함과, 월남 전 관련 법률이 단 한 건도 없다는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월남 유공자들은 강한 분노와 유감 비판을 하며 서러워 안타깝게 느끼고 있습니다.

 

월남 참전 유엔 연합국 6개국은 자국 참전자에게 참전 명예 수당을 10 여년 전 부터 월 평균 2백 여만원 이상을 지급하고 있으며 2020년도 한국 국민소득의  필리핀이 12% 태국이 28%에 해당하는 저소득 국가임에도 지금까지 지속 지급하고 있는데, 한국 우리는 2020년도 39만원 지급 하였고, 이번 달에도 45만원 수령하고 있어 소가 웃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권오을 보훈부 장관님께서는 유엔 연합국 사례에 상응한 참전 명예 수당 현실화로 국민이 국가에 헌신 희생 봉사하게 하는 품격과 국격 있는 보훈 정책을 펴 주시길 건의 드립니다.

 

금년이 8년차 1인 피켓 시위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더우나 추우나 청와대, 광화문, 정부서울사무소, 외교부, 주한 미국 대사관, 국회 정문 2번 출구 길거리에서 오늘과 같이 확성기 호소에도 질의에 대한 성의 있는 조사나 규명도 성실한 응답이 없어 많은 청원에 동문서답은 국민을 주권자로 인정치 않아 주권 국민으로 국가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급여를 국가 공권력으로 강탈한 것은 한ㆍ미 상호 협의로 외교 문서 이면 계약 사실을 미 법원의 시인에 주한 미국 대사관에 진상 규명 청원하였는데 미국이 용병대를 정상적으로 지급하였으면 선진 미국 답게 떳떳하게 밝히면 되는데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세계가 인정하는 유수의 미국 FBI, CIA 등 정부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지? 답변이 없어, 작년 25년 2월 유엔 인권 위원회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월남 전 미국 지원금 진상 규명 청원한 바 국가 망신살이 우려되는데 월남 참전 유공자 우리의 책임이 아닌 정부 국회의 귀책 사항 입니다.

 

국가 공권력의 최대 피해자 월남 참전 유공자들은 작년 2025년 7월 7일부터 3일간 피켓 시위 호소문 2천 매를 인쇄하여 정부서울사무소, 용산 대통령 집무소, 국방부, 외교부 국회 정문에서 배포한 바 공직 책임자들이 읽고 책임을 통감하고 월남 참전자들 숙원 사항을 해결에 앞장서 주시길 간곡히 원합니다. 

 

▪︎부끄럽지않나요?

 

▪︎언제까지 감추렵니까?

 

▪︎역사가 감춰지리라 믿고 오판 하지 마십시오.

 

   *불의에 저항은 정당하며

 

   *불의가 법이 될 때 국민 저항은 의무가 되고

 

   * 불법이 정당화 되면 사회는 불법 천지가 되는데 그렇게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나라가 존재하는 한 유서 유언을 통해서 까지 투쟁 하겠습니다.

 

월남 전 장병 해외 근무 급여금 갈취 전용 비리 불법 사건은 건국 이래 최대 최고의 국가 적폐 제 1호 사건으로 본 건 과거사 정리가 정치 개혁 혁신이며, 생존자 16만 여명을 포함한 3백 여만 가족의 숙원사항인 바 국회에 발의 된 이언주 박선원 등 의원들의 월남 참전 관련 특별법 조속한 제정과 개정하여 월남 참전 관련 미국 지원금, 해외 은닉 자금, 역외 탈세, 불법 수익금 등 수사와 진상규명을 하고, 책임자 행위자 처벌과, 재산 몰수 국고 환입의 역사 청산, 과거사 정리를 젊은 후손들에게 보여 바르게 살아가게 지표 부여 하는 국민 정서 운동을 전개 하자는데 또한 그 의미가 있습니다.

 

국가가 앵벌이 정책, 도적놈의 나라 오명의 해소는  갈취 강탈 전용한 월남 참전 유공자 해외 근무 급여 즉시 배상 지급이 국민 통합과 사회 정화의 길이며, 국민 재산 되찾기 운동이 희망의 미래 성장 발전 회복하는 대한민국의 건설이 되길 참전 유공자들은 원합니다.

 

한 두 끼니는 구걸할 수 있으나 나라를 구걸할 수는 없으니 불의에 저항하는 월남 참전 유공자들에게 국가가 갈취 강탈 전용한 해외 근무 급여 즉시 배상과 명예 회복을 시켜 월남 참전 유공자 국민 우리 모두 다 같이 나라 사랑하고 국가에 헌신 희생 봉사 충성하게 하여주십시오.

 

    [월남 참전 유공자 5대 요구 사항]

 

첫째. 월남 전 미국 지원금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발의 이언주, 박선원 등 의원들의 특별법 제정개정 

 

둘째. 65.3.18일 파월 협상록, 브라운 각서 최초본 및 이면 계약서, 미국의 한국군 장병 처우 명세 공개

 

셋째. 월남 참전 6개 연합국 자국들이 지급하는 참전 명예수당 근접한 월 2백 만원 이상 지급

 

넷째. 전사자 전상자 미국 보상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지 않아 국가가 송장 장사 했다는 의혹 해소     

 

다섯. 공법 단체 통폐합 일원화 하여 보훈부 조직으로  잠정 운영 민주적 자율적 운영 후 조직 이관

 

 

 

                    2026.  01.  01

 

월남전 미국지원금 진상규명 체불급여 환수추진 모임 파월 백마 29연대 7중대 전여자 전주 거주 전명수(010-2993-1648)호소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66A56F022C9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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