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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강남지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에서 4번째 이호귀 의장, 3번째 복진경 부의장, 6번째 이동호 운영위원장, 7번째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
[강남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는 23일 오전 구의회 5층 접견실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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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대한적십자사 강남지사 관계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오른쪽 위에서 3번째 이호귀 의장, 2번째 복진경 부의장, 4번째 이동호 운영위원장, 1번째 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 |
이번 전달식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특별회비 전달 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강남지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귀 의장은 “지역사회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자발적인 후원 성금을 재원으로 하여 긴급 구호활동,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강남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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