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안전기원제 기념촬영.(사진=용인시산림조합) |
이번 안전기원제는 한 해 동안 추진되는 각종 산림사업이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기원하고, 임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산림사업 현장의 무사고·무재해와 안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대영 조합장은 “사업장에서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의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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