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 김삼화, 2월 임시국회 민생개혁 법안 통과를 환영한다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03-01 15:56:30
  • -
  • +
  • 인쇄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우여곡절 끝에 ‘새만금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바른미래당이 ‘새만금 특별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주도해 온 쾌거다. 이로써 전북의 숙원사업인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을 이뤄내고,27년 동안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게 됐다.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으로 속도감 있는 공공주도 개발은 물론 민간투자 촉진과 막대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특히, 최근 한국 GM군산공장 폐쇄와 지난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으로 피폐해진 전북 경제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정부는 새만금개발공사의 조속한 설립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앞으로도 바른미래당은 전북의 희망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새만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다.

아울러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는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주도해 대표 발의한 ‘5.18진상규명 특별법’을 통과시켜, 시대정신이자 20대 국회의 역사적 사명을 이뤄냈다. 이제 38년간 미완의 진상규명을 이뤄내고, 5월의 아픔을 치유해야 할 것이다.

또한, 주당 노동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통과로 ‘저녁이 있는 삶’에 한 발짝 다가섰다. 바른미래당이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기업규모별 시행시기 및 영세기업의 부담완화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 등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중재한 결과다. 이외에도 ‘가축분뇨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처리로 행정처분의 유예기간을 최대 18개월 연장시켜 축산농가의 생업을 지켜냈다.

앞으로도 바른미래당은 다당제의 선도정당으로써 국민들의 민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개혁 법안을 마련하고 통과시키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