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수업을 설계하고, 공개하는 문화가 정착된 학교에‘깊이있는 수업 나눔 우수교’현판 수여
◦질문과 탐구과정을 녹여낸 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문화 확산 기대

[광명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은 2025학년도‘깊이있는 수업나눔 우수교’소하중학교(교장 이영찬)를 1월 13일 방문하여, 우수교 현판을 전달하고 학교의 성과를 격려하였다.
‘깊이있는 수업 나눔 우수교’는 교내 수업 공개 문화가 정착되어 있고, 다른 학교에도 우수 수업 사례 나눔을 활발히 하여 선정되었다. 이번 현판은 경기도교육청과 광명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수여하였다.
이영찬 교장은 “소하중학교는 탐구과정 수업을 연구·실행하는「경기 탐구수업공동체」를 운영하고, 전년도 교육부 지정「질문하는 학교」선도학교로서 학생의 사고력을 높이는 수업을 실천하며, 광명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에서 우수 수업에 대해 발표하였다”고 말했다.
김명순 교육장은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기 위한 학교 교육공동체의 노력이 만들어낸 성과가 값지다”라고 언급하고, “학생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을 설계하고, 이러한 수업을 학교 내, 학교 밖 나누는 시스템을 활성화하여, 학생의 성장을 도모하도록 학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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