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통령 선거는 좌파 및 위장 우파 후보 4명과 국민을 생각하는 후보 1명과의 대결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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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20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여
6명의 대선 후보 중에는
-. 적색 좌파 후보, 이 모 후보
-. 원래 좌파였으나 현재는 위장 우파, 윤 모 후보
-. 골수 좌파, 심 모 후보
-. 좌파에 협력한 공신, 좌파 안 모 후보 등에게
나라와 국민의 미래를 맡긴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나라가 정치 싸움판으로 변해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 걱정과 비탄의 목소리뿐입니다.
국민과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는 10대 무역 강국, 부국으로 부자인데,빚에 쫒기고 가난에 허덕이는 국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왜 넘쳐납니까?
나라에 도둑놈들이 많기 때문이 아닙니까?


30년 전부터, 대통령 출마 3번과 막대한 사재로 선거비용을 충당하면서 국민을 살리겠다는 허경영 후보는 이번 20대 대통령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대통령 급여와 판공비를 받지 않음은 물론,국회의원은 무보수와 100명으로 감축하고, 물새듯 새어 나가는 국가예산을 아껴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1억원과 국민배당금으로 매월 최소 150만원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렇게 경제인의 족쇄를 풀어 자유로운 경영을 보장하고 막대한 국부를 창출하여국가의 주주인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할 국민배당금으로 중산층 생활을 보장한다는 대선 후보가 누구입니까?


세계적으로 수준 높고 현명한 우리국민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이번 20대 대선을 위하여 30년을 다 방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여ㆍ야 에서는 후보로 홍준표 의원, 이낙연 의원 같이 정상적인 분이 올라오면 열띤 정책토론을 기대했는데 국민의 수준에 맞지 않고 정상적인 나라로 바로 잡을 수 없는 분들이 나와서 서로 매일 험담만 하고 있습니다.


세계 10위 경제 선진국인 위대한 대한민국이 정치는 100위권의 후진국으로 해외토픽 망신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국가혁명 33공약을 1996년 1월 1일 창작하여 2016년 9월 20일 저작권을 공표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여야 정치인들이 부분적으로 모방 및 베끼기를 사전 양해도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소행이 아닙니까?


여당은 대장동 특혜사건에 더해 형과 형수 욕설로 망신스러운 후보의 후보교체론이 나오고 있고,
제 1야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죄를 가진 후보가 나온 마당에 무슨 자격으로 국민에게 대통령을 하겠다고 표를 달라고 합니까?


나라의 미래와 급변하는 국제정세는 아랑곳하지 않고 심지어 후보 부인을 두고 서로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세계적인 망신거리가 아닙니까?


이번에는 정치도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수준 높고 현명한 국민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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