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연구모임 '미래정당혁신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3.18
[세계타임즈 = 진정화 기자] 참여자치21은 18일 성명을 내 "국회는 6·3지방선거에 개헌 국민투표를 병행할 수 있도록 내달 초까지 합의된 개헌안을 발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참여자치21은 "현행 헌법은 1987년 이후 39년째 유지되며 변화한 시대정신과 국민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개헌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국민이 공감하고 정치권이 동의하는 의제부터 우선 해결하는 실사구시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5·18, 부마항쟁 정신의 전문 수록처럼 이견이 적은 과제부터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하고 헌법 수호의 원칙을 구체적으로 담아내 헌법 파괴를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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