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3회 충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정책복지위원회

이현진 / 기사승인 : 2022-09-19 17: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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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 진행 -

 

[충북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장 이상정)는 9월 19일 제403회 정례회 제3차 정책복지위원회를 열어 보건환경연구원과 기획관리실에 대한 결산 승인의 건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충청북도 도정 정책자문단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자문위원 추천의 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먼저, 2021회계연도 충청북도 세입·세출결산안 심사에서는
 

▸ 이상정(음성1) 의원은 "순세계잉여금이 매년 계속해서 크게 증가하는 것을 지적하면서, 정확한 세입 추계 등을 통해 순세계잉여금이 최소화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박봉순(청주10) 의원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도정현안 토론회 개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라도 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예산 집행률 제고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 안치영(비례) 의원은“제안제도 활성화 예산 불용액이 높다고 언급하며, 효율적인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 안지윤(비례) 의원은 "주민참여 예산제 위원회 운영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2022년도 제2회 충청북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 김정일(청주3) 의원은 "추경을 통한 충북도립대학교 운영비 지원을 언급하며, 예측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 예산에 편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박봉순(청주10) 의원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 경험 기회 제공 시 사업목적에 맞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하여 직무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 안지윤(비례) 의원은 "격년제로 발간되는 도정백서에 대해 언급하며, 디지털 사회에 맞게 종이 백서 발간을 지양하고 제작방식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 조성태(충주1) 의원은 "보건의료 검사장비 구입과 관련하여 작성된 설명 자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서, 추후 자료 제출 시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회부된 조례 2건(도지사 제출)에 대한 심사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 및 자문위원 추천건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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