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강화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보고 ▲공지시항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 발표에서 이윤섭 회장은 “지역 기반 평화통일활동은 지역 주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함께 할 때 실현될 수 있다”면서 “각계각층의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기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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