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1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결과

이호근 / 기사승인 : 2021-05-05 17:41:49
  • -
  • +
  • 인쇄
2021년 제1회 울산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및 계수조정

[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시의회(의장 박병석) 제221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5월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1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 및 확정의결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영희)는 2021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세출예산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7,020천원을 삭감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동해분교개축사업(99,535천원), 꿈자람놀이터증축사업(50,000천원)은 반영하고 학원관리및연수지원사업(7,020천원)은 삭감하여 세출예산을 수정가결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영희 위원장과 이미영 의원, 안도영 의원 등은 자연친화적인 놀이공간인 꿈자람놀이터 증축 사업에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시설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천기옥 의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KF94 마스크를 구매하여 교사와 학생들에게 지원해줄 것을 제안했다. 윤정록 의원은 학교 내 석면 교체 추진상황에 대해 질의하며, 우선순위에 두고 신속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미 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한 등교수업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급식도우미 등 단기근로자 계약 취소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윤덕권 의원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이 관내에 입원할 수 있도록 보건당국과 협의하여 병상 확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장윤호 의원은 초등학교 등굣길 외 하굣길에도 교통지도원을 배치하고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한 워킹스쿨버스 제도를 운영하여 아이들 안전성을 확보해 줄 것을 제안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확정 가결된 2021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경예산안과 2021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은 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