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펀드서비스, 전북 익산남부시장상인회ㆍ원광대학교와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이송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8:01:15
  • -
  • +
  • 인쇄
지역 전통시장 환경정화 봉사활동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
지역화폐 활용 통한 물품 구입 등 소상공인 활력 제고 위한 진정성 있는 포용금융 실천

[세계타임즈 = 이송원 기자]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하나펀드서비스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남부시장에서 지역사회와의 상생ㆍ협력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골목상권 소비진작을 유도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을 비롯해 남부시장 상인회, 원광대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남부시장 일대 상가 주변을 돌며 각종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및 환경정비, 벼룩시장 행사에 필요한 물품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역화폐 활용꿀팁을 배울 수 있는 강연도 진행됐다. 강연 종료 후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들은 지역화폐를 활용하여 남부시장에서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를 구입하는 등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골목상권을 돌며 지역화폐도 활용해 보고, 소상공인들과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하나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포용적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양은수 익산남부시장상인회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도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분들이 직접 찾아와 시장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해주고, 지역화폐를 통해 장을 보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큰 힘을 얻었다”며,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진정성 있게 참여해 준 하나펀드서비스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지난 6월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전주시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전주시 덕진구 소재 건지산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의 신체적ㆍ정신적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그린짐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