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 대중음악인 연합회’ 창원동, 서부지회장. 이. 취임식 !

최성룡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7 18: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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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 대중음악인 연합회’ 창원동, 서부지회에서 대중음악 불 붙힐 터~

[세계타임즈] 최성룡 기자 = (사)‘한국 대중음악인 연합회’ 작곡가(회장 신상호) 전국 40여 개의 지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27일(일) 오후 3시 마산 창동에 위치한 창원 서부지회 사무실에서 신상호 회장. 김용섭 사무총장 , 김상겸 총재 등 임원들과 가수 강유주.송일송 김수경.경기민요 김금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현재 (사)새생명복지재단,파람천사  한국대중음악인조직위원회 전국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신상호 회장은  (사)한국 대중음악인 연합회 창원동부지회, 서부지회 임명장을 전달한 신 회장은 오늘 취임한 두 지회장을 축하하는 자리에 지회가 없다면 중앙협회가 있을 수 있겠는가. 전국 40여 개 지회 중에서 창원 동, 서부지회가 열정적이고 활동적이어서 어느 지회보다 가장 큰 기대가 되는 지회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신 회장은 오늘 취임하시는 창원동부지회, 전상수 지회장과 창원 서부 김진율 지회장 두 분의 활동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하며 양 지회에서 명예회원을 비롯하여 1000여 명의 회원들을 영입하고 확보하여 명실상부 전국에서 가장 막강하고 멋진 지회로 만들어 대중음악의 불을 붙여주길 바란다고 축사에서 밝혔다.


2004년 창립된 ‘한국 대중음악 연합회’는 국민정서함양과 대중음악 발전을 위하여 가수, 작사, 작곡가, 연주가, 제작자, 방송, 언론계, 학계, 리코딩 엔지니어 등 우리나라 #대중음악계 전분야의 종사자로 구성되어 2005년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중예술단체로서 전국 40여 개의 지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 대중음악 연합회’ 창원동.서부지회.김진율 지회장과, 전상수 지회장은 회원 영입 및 창원지역 음악인들의 연주활동과 창작활동 지원 모색과 음악인구의 저변 확대, 정기연주회와 공연기획연주를 통한 음악문화의 대중화 선도를 위해 창원동, 서부 지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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