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으로 유종의 미 거둬

이현진 / 기사승인 : 2022-06-14 18: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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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대 산경위, 마지막까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심사 -

 

[세계타임즈=충북 이현진 기자]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윤남진)는 14일 위원회를 열고 의안발의 조례안 1건을 비롯한 조례안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윤남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양봉산업의 공익성과 기후변화 및 병해충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원안가결 하였다.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지역경제협의회 조례안”은 “충청북도경제정책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폐지하고 통합운영 해오던 위원회를 각 분야별로 나눠 수행하기 위해 조례 신설과 개정이 이뤄진 것으로 원안가결했다.

이어 “충청북도 창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심사해 원안가결 했다.

 

윤남진 위원장은 “지난 4년간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도민의 이익을 대변하고자 쉼 없이 달려오신 의원님들께 고생 많으셨다.”라며 “오는 12대 의회도 더나은 도민의 삶을 위해 노력해 주실거라 생각하며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11대 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의 마지막회의였지만, 소속 의원들은 마지막까지 지역 현안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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