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 “미래사회 선도할 인재양성·교육혁신 위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송민수 / 기사승인 : 2026-02-25 19: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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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초등학교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교육은 곧 도시의 미래, 한 세대의 배움은 다음 세대의 희망” 강조


[구리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구리시장 예비후보인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은 25일, 인창초등학교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아이들의 교육은 곧 도시의 미래이며, 한 세대의 배움은 다음 세대의 희망”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꿈꿀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창초등학교와 인창유치원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291억 8800만 원, 사업 면적 1만 2602㎡ 규모로 진행되는 ‘인창초등학교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미래형 학습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진행되며,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이란 시설을 제공하는 쪽이 아니라 사용하는 쪽을 우선해 진행하는 것으로 민주적 공간혁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합한 스마트학습환경, 생태환경교육을 고려한 그린학교,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학교복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히 노후화된 학교시설을 개선하는 시설사업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미래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미래역량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미래형 학교공간 조성, 학교구성원의 참여와 교육과정 속 공간혁신을 통해 민주시민 교육을 실천하고 미래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친환경·스마트 교육여건의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뜻깊은 사업이다.


신동화 의장은 “이 사업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보수하는 공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배움 방식과 성장 환경을 미래에 맞게 다시 설계하는, 말 그대로 교육의 틀을 새로 짓는 일”이라며 “교실의 벽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가능성을 넓히는 일이며, 공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확장하는 일”이라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수업을 듣는 장소가 아니라, 창의력과 협력, 탐구와 도전을 경험하는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전제한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 환경, 놀이와 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 그리고 발달 단계에 맞게 설계된 교육 공간은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 의장은 “특히 유치원 공간이 독립적으로 조성되어 보다 안전하고 넉넉한 환경이 마련된다는 점은 매우 뜻깊은 변화”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꿈꿀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신동화 의장은 “아이들의 교육은 곧 도시의 미래이며, 한 세대의 배움은 다음 세대의 희망”이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공사가 이루어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하루빨리 새로운 교육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창초등학교와 인창유치원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모범적인 학교로 자리매김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화 의장은 지난 19일, 유튜브 방송 김성수TV에 출연해 “구리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마음껏 뛰놀며 꿈과 희망을 키우는 일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는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의미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크기가 그 도시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하는 등 교육과 아이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정치를 하는 이유’라고 밝힐 정도로 평소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에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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