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의 최적지는 충북 제천이다!

이현진 / 기사승인 : 2022-09-28 21:27:03
  • -
  • +
  • 인쇄
- 제4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장 -

 

[충북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김호경 의원(제천2)은 28일 제40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의 최적지는 제천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제천시는 중부내륙권의 중심지로 충북, 강원, 경북 3개의 광역지자체의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어 배후지의 인구가 풍부하고, 의료분야 연계성 측면에서도 세명대 한방병원과 공동연구가 가능하며, 지역대학과 연계를 통한 의료인력 수급 가능성 또한 매우 우수한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찰병원 분원이 우리 충북 제천에 유치되기 위해 김영환 지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 드리며, 충북의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편익 증진을 위한 경찰병원 유치의 길에 도민 여러분도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