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한뜻으로 결의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서도면 체육진흥후원회(회장 윤윤구)가 지난 11일,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체육진흥후원회 운영 결산 보고와 2026년 제6회 서도면민의 날 체육대회와 관련한 일정,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면민의 날 체육대회가 면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회의를 마치고 회원들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반드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한뜻으로 결의를 다졌으며, 이번 지정이 지역 균형발전과 도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염원했다.
윤윤구 회장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서도면을 비롯한 강화군 전체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도면 체육진흥후원회도 주민들과 함께 뜻을 모아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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