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 나눔 실천으로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지원 예정
![]() |
| ▲ 성락성결교회 크리스마스 마켓 수익금 전달식(왼쪽 염병호 성락성결교회 목사, 오른쪽 정은숙 성동구청 통합돌봄국장) |
[성동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월 13일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로부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성락성결교회가 진행한 크리스마스 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성동구 드림스타트 아동의 의료비, 심리치료비, 생계비 등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성락성결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담임목사와 싱크청년부 구하라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특히 성락성결교회는 2024년도에도 드림스타트 취약 계층 아동 등을 위해 21,000천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후원으로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성동구도 향후 지역사회 후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의 사례 관리를 통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형은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싱크청년부 구하라 회장은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치료와 돌봄에 보탬이 되어, 일상이 조금 더 안정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꼭 닿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