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대표의원 2026 의정보고회 단체 기념촬영 모습. |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형 보고회’로 진행됐다. 특히 분당 재건축, 철도 및 교통망 확충, 원도심 재개발 등 성남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과제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추진 경과와 향후 대응 방향을 설명하며 내실 있는 보고를 이어갔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분당 재건축 물량 및 제도 개선 대응 ▲8호선 연장·수광선 야탑도촌역(가칭) 신설·월판선 판교동역 신설·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주요 철도사업 관련 ▲원도심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및 협의 경과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시의회 차원의 점검과 대안 제시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광재 분당갑 지역위원장과 성남시장 예비후보인 김병욱, 김지호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분당 재건축과 철도·교통, 원도심 재개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즉석에서 답변과 피드백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돼, 실질적인 토론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답을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준배 대표의원은 “의정보고회는 성과를 홍보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평가를 받는 자리”라며 “분당 재건축, 철도·교통, 원도심 재개발 등 어느 하나 가볍지 않은 과제인 만큼 시민과 끝까지 함께 논의하며 책임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광주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