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 제 원,자유한국당이 뼈를 깍는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비상하겠습니다.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17-12-23 2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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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홍준표 대표가 2년 8개월간의 모진 음해와 질곡을 극복하고 끝이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을 떨치고 부활했듯이, 자유한국당도 탄핵이라는 엄청난 사건을 겪으며 엄습한 당의 위기를 극복하고 비상 할 것입니다.


우선 자유한국당은 홍준표 대표의 확고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치단결하겠습니다.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는 최고위원 후임을 선출하는 등 강한 지도부 구성을 위한 재정비를 서둘러 진행하겠습니다.
동시에, 윤리위의 위상강화를 통해 도덕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보수정당이 되겠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당내 갈등과 반목을 확 걷어내고 국민들 보시기에 만족할만한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또한, 인적 청산과 조직 혁신을 통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국민들께서 ‘OK’ 하실 때까지 혁신하겠습니다. ‘보수’라는 두 글자 빼고 모두 바꿀 각오로 청산하고 혁신하겠습니다. 그래서 천하의 인재를 영입하여 그 빈자리를 메꾸어 나가겠습니다.


  당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국민들이 원하는 인재를 영입하겠습니다. 어떠한 기득권의 저항이 있더라도 젊고 참신한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당의 중심으로 성장하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낮은 곳으로,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겠습니다. 이제 자유한국당은 부자와 가진 자, 기득권을 대변하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제2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책혁신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어려운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국익을 위한 정책이라면,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좌파정책이든 우파정책이든 추진하여 국민 여러분들께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당장 사랑해 달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희들의 뼈를 깎는 혁신을 관심 있게 지켜만 봐 주십시오. 자유한국당은 사랑받는 정당이 되기 위해 국민들께 충성을 다 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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