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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목) 오후 중구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남산타운 리모델링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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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목) 오후 중구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남산타운 리모델링 주민설명회'에서 사업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목) 오후 6시 50분 중구 청소년센터(신당동 844-5)에서 열린 ‘남산타운 리모델링 주민설명회’에서 리모델링 사업전략을 공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분양주택(35개동), 임대주택(7개동) 총 5,150가구 대단지인 남산타운아파트는 복잡한 단지 구성으로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에 선정된 지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업 진척이 더딘 상태다.

오 시장은 “8여 년간 주민 여러분께서 겪어오신 불편과 풀리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로 움직이는 방법을 찾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며 “남산타운 리모델링 사업을 성공시켜 서울 전역 노후 단지 주거정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질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대안은 물론, 현행법 개정과 같은 입법적 뒷받침을 통해 신속한 동의율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중구청과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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