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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댄스.(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
이번 프로그램은 ‘톡톡! 청소년 놀이터’와 ‘해피모닝 클래스’로 구성되어 청소년과 성 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 를 거두었다.
동천청소년문화의집 내 댄스연습실, 조리실, 강의실 등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댄스 ▲디지털 드로잉 ▲독서·글쓰기 및 AI 동화책 만들기 ▲바리스타 강좌 등 으로 운영되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K-POP 방송댄스를 배우는 ‘방송댄스’, 태블릿과 디지털 펜을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 독서와 글쓰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해 동화책을 제작하는 ‘독서·글쓰기 및 AI 동화책 만들기’가 진행되어 자기표현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바리스타 입문과정을 중심으 로 커피에 대한 이해와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지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 소년 이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시간대에 성인 강좌를 운영하여 시설의 유휴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동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개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천청소년문화의집은 2분기 문화교육프로그램 참가자를 현재 모집 중이며, 접수는 4 월 7일까지 진행된다. 향후에도 다양한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 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 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보정·동백 청소년문화의집 및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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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스타 프로그램.(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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